Ecliptune — Game Studio

빛이 가려지는 순간,
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

2026년에 시작한 독립 게임 스튜디오. 빛과 그림자가 겹치는 세계를 만듭니다.

About

이름에 담은 것

Ecliptune은 식(蝕, eclipse)과 선율(tune)을 합친 이름입니다. 해와 달이 겹치는 짧은 순간, 낮은 밤이 되고 익숙한 세계는 낯선 얼굴을 드러냅니다. 우리는 그 순간의 감각 — 익숙함이 뒤집히는 놀라움 — 을 게임으로 만듭니다.

화려한 것보다 오래 남는 것을, 큰 것보다 깊은 것을 좋아합니다. 플레이어의 시간이 아깝지 않은 세계, 다시 돌아오고 싶은 세계를 짓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.

Projects

지금 만들고 있는 것

두 개의 세계를 동시에 짓고 있습니다. 이름을 공개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.

MMORPG개발 중 · 미공개

같은 하늘 아래, 수많은 이야기

수많은 플레이어가 한 세계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살아가는 MMORPG를 만들고 있습니다. 광활한 대륙, 살아 있는 경제, 함께이기에 가능한 모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방치형 RPG개발 중 · 미공개

잠든 사이에도 계속되는 모험

잠시 눈을 떼도 모험은 멈추지 않습니다. 부담 없이 시작해 오래 함께하는, 손안의 작은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.

두 프로젝트의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됩니다.

Values

우리가 일하는 방식

작게, 그러나 깊게

작은 팀이기에 유행을 좇는 대신 좋아하는 것을 깊게 팝니다. 규모로 이길 수 없다면 밀도로 이깁니다.

플레이어의 시간을 존중한다

모든 시스템은 하나의 질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— 이 시간이 아깝지 않은가.

오래 가는 세계

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해가 지나도 돌아오고 싶은 세계를 짓습니다.

Team

팀

Ecliptune은 게임을 사랑하는 작은 팀입니다.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같은 세계를 짓기 위해 모였습니다. 지금은 만들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— 팀 소개는 첫 프로젝트와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.

Contact

연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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